방탄소년단 정국, '스걸파' 종영에 아쉬움 토로 "원픽은 뉴니온" [TD#]
2022. 01.05(수) 17:31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정국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스걸파' 종영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정국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파이널 진출 크루 플로어, 클루씨, 브랜뉴차일드, 미스몰리, 뉴니온, 턴즈를 잇따라 언급했다.

이어 그는 턴즈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자 "뉴니온 안녕. 원픽이었다. 모두 고생 많았다. 쉬면서 너무 재밌게 봤다"라고 전했다.

앞서 전날 방송된 '스걸파' 파이널 방송에서는 TOP6 뉴니온, 플로어, 브랜뉴 차일드, 클루씨, 미스몰리, 턴즈가 마지막 대결을 벌였다.

최종 결과는 턴즈가 총점 984점을 기록,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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