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젠 "'LOVE ME LIKE', 우리를 각인시키고자 하는 마음 담아"
2022. 01.05(수) 11:18
오메가엑스 젠
오메가엑스 젠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젠이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젠, 제현, 케빈, 정훈, 혁, 예찬)의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미 라이크(LOVE ME LIK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의 진행은 MC배가 맡았다.

이날 쇼케이스 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휘찬은 "오랜만에 컴백으로 저희의 섹시한 모습을 보여드리게 돼 좋다. 저희의 열정이 전달된 것 같아서 뿌듯하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어 젠은 "이번 앨범은 대중분들에게 오메가엑스를 한 번 더 각인시키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두 가지 버전이 있다. 러브 버전에는 오메가엑스의 현실을 담았다. 라이크 버전은 메타버스를 구현해 냈다"라고 설명했다.

'LOVE ME LIKE'는 오메가엑스의 성숙해진 비주얼과 한층 과감해진 매력을 담아낸 신보로, 지난해 6월 데뷔 이후 쉼 없이 달려온 오메가엑스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오메가엑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전작에서 보여줬던 에너제틱한 모습과는 달리, 농익은 섹시함과 견고한 남성미를 예고하고 있다. 치명적이고 도발적인 모습으로 무장한 이들은 글로벌 팬들을 또 한 번 사로잡을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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