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만 “가상-현실 오가는 미지 원해” (에스엠타운 라이브) |
| 2022. 01.01(토) 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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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SM) 대표가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새로운 세계로의 출발을 전했다. 1일 오후 1시부터 유튜브·틱톡·트위치·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플랫폼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무료 온라인 콘서트 ‘SMTOWN LIVE 2022: SMCU EXPRESS@KWANGY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2: SMCU 익스프레스@광야’가 공개됐다. 공연 전 이수만은 기차 관제사 복장을 입은 채 ‘광야’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광야란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무한한 콘텐츠가 펼쳐지는 미지의 세상”이라 운을 뗐다. 이는 “SM 컬쳐 유니버스에 의해 탄생했다”고. 즉 각 아티스트들의 고유한 스토리와 아이덴티티(정체성), 세계화를 아우르는 유니버스를 광야라고 명명할 수 있다. 그는 “저희는 이를 메타버설 오리지널 스토리(Metaversal origin story)로 발전 시키고 있다. 융합하고 교차하고 공존하면서 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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