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안석환, 황혼 러브라인 예고 |
| 2021. 12.31(금) 2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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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 안석환의 러브라인이 시작됐다. 3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60회에서는 나선덕(금보라) 러브라인 기류가 예고됐다. 이날 방형도(신승환) 아버지이자 건설회사 사장(안석환)은 나선덕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나선덕은 그가 회장인 줄도 모른 채, 그를 주차요원으로 알고 있는 상황. 선덕은 이날 회장에게 구두를 직접 선물했다. 이는 서초희(한다감)가 선덕을 위해 미리 준비한 선물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형도와 노원주(조향기)가 회사에 방문했고, 이에 서초희가 형도와 노원주의 시아버지 정체를 알게 될 상황이 예고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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