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RM, 열애설 직접 부인 "전혀 모르는 분" |
| 2021. 12.31(금)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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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RM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자신을 둘러싼 열애설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 RM은 31일 글로벌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아예 전혀 모르는 분이다. 푸들은 제 친구 강아지다"라고 밝혔다. 앞서 유튜브 탈덕수용소는 RM과 비연예인 여성 A 씨의 교제 증거 5가지를 제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두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일산호수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지난 9월에도 서울 PMK 갤러리에서 찍은 사진을 나란히 올렸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RM이 지난 9월 생일을 맞아 푸들 한 마리와 찍은 사진에 대해 "해당 푸들은 A 씨의 반려견이다. RM이 키우는 강아지는 스피츠다. A 씨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올린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탈덕수용소는 과거 정국과 뷔의 열애설을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방탄소년단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악의적 비방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라며 강경 대응에 나선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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