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단순한 금보라, 한다감에 태도 전환 |
| 2021. 12.28(화) 2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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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을 향한 시모 금보라 태도가 180도 바뀌었다. 28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57회에서는 서초희(한다감) 시댁 상황이 그려졌다. 이날 다감의 시모 나선덕(금보라)은 이혼하고 집으로 돌아온 사고뭉치 아들 강석구(신현탁)를 사돈댁과 붙이려 애썼다. 반찬 가게 주차 요원이라도 하라고 종용하며, 아들을 채근했다. 급기야 선덕은 초희의 친모가 해준 반찬을 보고 반색하며 “나도 요리 같이 해 보자”라며 살갑게 굴었다. 초희는 갑작스레 태도가 바뀐 선덕이 의아했지만, 그럼에도 선덕에게 장단을 맞추며 현명한 며느리 면모를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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