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민진웅, 박하선과 친분 과시 "1년에 1~2번 정도 만나는 편" |
| 2021. 12.28(화)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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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타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민진웅이 박하선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에서는 민진웅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민진웅은 '혼술남녀'로 인연을 맺은 박하선에 대해 "1년에 한두번은 만나는 것 같다"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를 들은 DJ 박하선은 "세심하고 다정한 친구다. 여자를 좋아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민진웅은 "현장에서 다 같이 친하면 좋지 않냐"라며 "박하선의 첫인상은 좋았다. 안 좋기가 힘들지 않냐. 평소 좋지 않다는 말 자주 듣는 편이냐"라고 물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당황한 DJ 박하선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패션왕'을 통해 연기 생활을 시작한 민진웅은 영화 '성난 변호사', '검은 사제들', '동주', '재심', 드라마 '프린스의 왕자', '혼술남녀', '저글러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아무도 모른다'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민진웅은 최근 tvN '어사와 조이'(극본 이재윤·연출 유종선)에서 코믹적인 부분만이 아닌 캐릭터의 감정선도 유연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무엇보다 그는 장면마다 다채롭게 변주하는 캐릭터의 면면을 디테일하고 입체적이게 구현해 안방극장을 붙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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