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윤다영♥한정우, 결혼은 시간문제
2021. 12.27(월)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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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윤다영과 한정우의 사랑은 현재진행형이다.

27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55회에서는 한다감(서초희) 여동생 서보리(윤다영), 다감의 회사 본부장 양재민(한정우)의 러브라인이 묘사됐다.

앞서 보리는 재민과 우연히 얽히고설키며 좋은 감정을 갖게 됐다. 이날 보리는 재민과 인형 뽑기 가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재민에게 인형 선물을 내밀었다.

재민은 보리에게 밥을 함께 먹자고 했고, 보리는 “공부하다 어렵게 나왔다. 다음에 보자. 세 번째 데이트에 보자”라고 말했다. 두 사람 사이에 행복한 연인 기류가 피어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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