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의 발견' 가비 "교포 출신 NO, 찐팬 비욘세 덕분에 영어 실력 UP" |
| 2021. 12.23(목) 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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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의 발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오후의 발견'에서 댄서 가비가 비욘세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하 '오후의 발견')에서는 가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가비는 교포 출신이냐는 질문에 "미국 LA에 3개월 동안 춤을 배우러 갔다. 많은 친구들과 소통했는데 여기에 살던 사람 아니냐고 하더라. '스우파' 출연 이후 많은 분들이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돼 오해를 덜었다. 완전 수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영어 실력을 늘리게 된 건 비욘세 때문이다. 중학교 2학년 때 수원에서 서울로 콘서트를 보러 갈 정도였다. 그가 하는 모든 말들을 알고 싶었다. 인터뷰 등을 찾아보면서 영어 공부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가비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 출연해 뛰어난 리더십과 남다른 춤 실력을 뽐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가비가 리더로 활약한 라치카는 최종 3위를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오후의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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