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5억 외제차 보유설 해명 "아직 한참 멀어" [TD#]
2021. 12.23(목) 09:45
허니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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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5억 원대 외제차 보유설에 대해 해명했다.

허니제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조강자치를 버리지 않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차량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그는 "롤스로이스는 아직 한참 멀었다. 롤스로이스 컬리넌 사진에 여러분들의 반응이 신기하고 재밌었다"라고 밝혔다.

허니제이는 "예전 같으면 당연히 남의 차라고 생각했을 텐데 제가 롤스로이스를 타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많이 크긴 했나 보다. 진짜 롤스로이스 뽑을 때까지, 그에 어울릴만한 더 멋지고 품격 있는 큰 사람이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앞서 허니제이는 지난 15일 5억 원대 롤스로이스 컬리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허니제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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