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남편 비, 드라마 지원 사격
2021. 12.22(수)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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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태희가 남인 비(정지훈)를 응원했다.

22일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띵동! '고스트 닥터' 촬영 현장에 사랑이 담긴 커피차가 도착했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배우 김태희가 보낸 커피차 모습이 담겼다. 김태희는 극 중 비가 맡은 캐릭터 차영민을 언급하며 '영민하지만 알고 보면 허당 차영민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더했다.

비는 1월 3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고스트 닥터’의 주인공으로 열연한다. 신 들린 의술의 오만한 천재 의사와 사명감이라곤 1도 없는 황금 수저 레지던트, 배경도 실력도 극과 극인 두 의사가 바디를 공유하면서 벌어지는 메디컬 스토리다. 정지훈, 김범, 유이, 손나은 등이 호흡을 맞춘다.

비와 김태희는 결혼 이후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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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레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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