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주 "똘끼 가득했던 20대, 젊음을 무기로 거침없었던 시절" [전문] |
| 2021. 12.22(수) 0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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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자신의 과거를 회상했다. 장윤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맞다. 필름 카메라다. 당시 23살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담배를 물고 있거나, 욕조 속에 들어가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한 편의 영화처럼 필름으로 화보를 찍던 시절이다. 지금 보니 아름다운 것 같다. 저때는 먹어도 살이 안 쪘다. 젊음을 무기로 거침없고 똘기로 가득했던 위태로운 20대를 보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장윤주는 "얼마 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사진을 보고 좋아해 주셔서 피드에 올려본다"라고 전했다. 이하 장윤주 인스타그램 글 전문 맞아요. 필름 카메라예요. 스물셋이었고요. 한편의 영화처럼. 필름으로 화보를 찍던 시절… 지금 보니 아름답네요. 보정도 없고. 사진 찍히는 과정도 못보고. 프린트를 거쳐 잡지에 실리고. 그리고 저 땐 먹어도 살도 안 찌고. 젊음을 무기로 거침없고 똘끼로 가득했던 위태로운 20대의 나……. ㅋ 얼마 전 스토리에 올린 사진 보고 좋아해 주셨어서. 피드에 올립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장윤주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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