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윈도' 송윤아X전소민, 새로운 전투 시작 [T-데이] |
| 2021. 12.20(월) 11:43 |
| ||||
![]() |
| 쇼윈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쇼윈도' 배우 송윤아와 전소민이 새로운 전투를 시작한다. 채널A 월화드라마 '쇼윈도 : 여왕의 집'(극본 한보경·연출 강솔, 이하 '쇼윈도')은 20일 한선주(송윤아), 신명섭(이성재), 윤미라(전소민), 한정원(황찬성)의 스틸을 게재했다. 아이를 유산하고도 아닌 척 한선주와 신명섭을 조롱하며 원하는 것을 빼앗기 위해 기회를 엿보고 있었던 윤미라. 그러나 진실이 밝혀진 뒤 윤미라는 잠적했고, 한선주는 겉보기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윤미라가 이번엔 한정원의 애인으로 돌아오며 전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선포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층 더 강렬하고 독해진 윤미라의 눈빛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그는 한선주와 신명섭 앞에서 한정원의 얼굴을 매만져주는 등 보란 듯이 애정을 뽐낸다. 반면 한선주는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이들을 바라보고 있다. 윤미라를 향한 분노를 차마 식탁에서 표출하지 못하고 속으로 삼키는 그의 복잡한 심경이 찰나를 포착한 스틸컷에도 담겨있다. 신명섭은 식사 테이블을 지키지 못하고 잠깐 그 자리를 벗어나 있다. 그를 덮친 충격이 사진을 보는 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된다. 윤미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한정원,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한 식사 자리기 때문에 아무런 내색을 할 수 없는 한선주와 신명섭이다. 가식의 쇼윈도에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진열해야 하는 것. 이미 윤미라에 의해 한 번 금이 갔던 쇼윈도의 유리에 다시 한번 공격이 가해지고 있다. 살얼음판 같은 이들의 식사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쇼윈도' 7회는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