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부부 사이 문제 NO, 워킹맘들은 이해할 것" 의미심장 글 해명
2021. 12.15(수) 15:58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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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자신이 작성한 글에 대해 해명했다.

김지우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토리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해주셨다. 그렇게 만들어서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른 게 아니라 아이를 키우다 보니 일적으로 집중하고 쉬어야 할 시간에 절대 나의 시간을 가질 수 없다는 부분이 터져버린 것 같다. 특히나 워킹맘들을 더욱 이해하실 거라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우는 "저는 아직 어리석은 인간이다. 걱정 끼쳐드려서 너무 죄송하다"라며 "참고로 저희 부부는 아무 문제가 없다. 관련 질문이 너무 많더라. 레이먼 킴에게 정말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앞서 김지우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포기다. 혼자만의 시간이 간절히 필요한 날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지우에게 걱정 어린 시선을 보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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