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류대장’ 온도→소녀시대 재해석, 송가인 ‘극찬’ |
| 2021. 12.14(화) 2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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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풍류대장’ 온도가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풍류대장’에서는 국악 실력파들의 톱6 간의 세미파이널이 공개됐다. 이날 ‘걸 크러시’ 그룹 온도는 소녀시대의 명곡 ‘런 데빌 런’(Run devil run)을 국악 버전으로 제대로 편곡해 열창했다. 케이팝 노래에 곁들여진 “어얏차차”라는 국악 스타일의 편곡은 그 자체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섰다, ‘걸 크러시’라는 수식어답게 보컬의 굵직한 듯 힘 있는 보이스도 강렬하게 다가섰다. 성시경, 이적은 “잘 한다”를 연발하며 흐뭇하게 웃었다. 송가인은 “원곡이 생각나지 않는 무대”라고 평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풍류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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