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생돌' 김지성·이재억·이창선, 스테이지 미션 1등 '순위 수직 상승' [TV온에어] |
| 2021. 12.10(금) 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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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돌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야생돌' 김지성, 이재억, 이창선이 각 스테이지 미션에서 1등을 차지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9일 밤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이하 '야생돌')' 12회에서는 데뷔조 14인의 스테이지 미션 결과가 공개됐다. 생방송 전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라스트 찬스(LAST CHANCE)'의 스테이지 미션은 '보컬 팀' 임주안, 윤준협, 김현엽, 이재억, 김기중, '댄스 팀' 방태훈, 이재준, 서성혁, 이창선, 박주언, '랩 팀' 김지성, 박건욱, 정현우, 노윤호로 나뉘어 펼쳐졌다. 각 팀별 1등에게 100점이라는 역대급 점수가 주어지는 스테이지 미션은 순위를 뒤엎을 중요한 기회. 순위 반전을 노리는 '야생돌' 14인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정을 쏟아 경연을 준비했고, 이날 무대 위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여실히 뽐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레전드' 무대에 넬(NELL) 김종완, 김성규, 소녀시대 효연, 최영준 안무가, 릴보이, 기리보이 등 심사위원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션 결과, 랩 스테이지는 김지성이 1등을 차지했다. 또 보컬 스테이지에서는 이재억이 1등을 차지했고, 댄스 스테이지에서는 이창선이 1등에 올랐다. 이로써 세 사람은 100점을 획득했고, 최종 순위에서 김지성은 8등에서 4등으로, 이재억은 11등에서 8등으로, 이창선은 7등에서 2등으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5개월간의 긴 여정 끝에 이제 데뷔를 향한 파이널 생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과연 최종 데뷔조 7인이 될 야생돌은 누구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야생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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