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가수' 뮤지컬 프린스가 해냈다, 고은성 1위로 결승 진출…톱10 확정 [종합] |
| 2021. 12.10(금) 0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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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가수 고은성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민가수' 뮤지컬 프린스 고은성이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9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 10회에서는 준결승전 2라운드 일대일 한 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일대일 대결에 임한 이들은 자신만의 음색으로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만들었다. 상대보다 더 나은 개인적 역량을 드러내야 이길 수 있는 미션인 만큼 긴장감도 맴돌았다. 이후 살 떨리는 긴장감 속, 준결승 최종 순위가 발표됐다. 그리고 또 한 번의 엄청난 순위 변동이 일어났다. 최종 결과, 대망의 1위는 고은성, 2위는 이솔로몬으로 결정됐다. 고은성은 이솔로몬에 8점차로 앞서며 1위에 등극했다. 고은성은 감격했는지 뜨거운 눈물을 흘렸고, 주위에서는 그를 향한 축하의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다. 이어 3위 김희석, 4위 박창근, 5위 김동현, 6위 이병찬, 7위 박장현, 8위 조연호, 9위 손진욱, 10위 김영흠으로 결정됐다. 이렇게 톱10이 결정됐고, 이들은 결승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반면 11위 하동연, 12위 김유하, 13위 김성준, 14위 임한별은 톱10 안에 들지 못하며 최종 탈락했다. 드디어 다음 주 결승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과연 시청자가 뽑은 제1대 국민가수는 누가 될지 기대가 한껏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국민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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