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성과 CF' 조승우, 코로나19 검사 받고 대기 |
| 2021. 11.30(화) 1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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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정우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진된 가운데, 동선이 겹친 조승우 역시 검사를 받은 상태다. 30일 연예계에 따르면 정우성은 지난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에 그와 동선이 겹친 배우들도 비상이 걸렸다. 정우성은 지난 29일 배우 이병헌, 조승우와 CF 동반 촬영을 했다. 이병헌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조승우는 현재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조승우 측 역시 향후 검사 결과를 공식입장을 통해 알리며 추후 방역 지침을 준수할 전망이다. 이밖에 정우성과 동선이 겹친 한 소속사 배우 이정재 역시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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