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화사 "'마리아' 때 비주얼적인 부분 아쉬워, 이번엔 신경 많이 썼다" |
| 2021. 11.24(수) 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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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마무 화사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비주얼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강조했다. 화사의 두 번째 싱글 앨범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오후 1시에 진행됐다. 이번 타이틀곡 '암어빛(I'm a 빛)'은 화사가 외국 프로듀서진과 처음으로 협업한 곡으로, 화사 역시 작사에 참여해 자신만의 개성과 색깔을 녹여냈다. 묵직한 베이스 라인 위에 자유롭게 펼쳐진 트렌디한 사운드와 함께 중독성 강한 훅, 화사의 시그니처인 그루비한 보이스가 하나의 잘 짜여진 패턴처럼 완벽한 합을 이룬다. 이날 화사는 "화사라는 사람이 경험을 함으로써 얻은 스토리나 이런 것들을 앨범을 통해 항상 말하고 싶어 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마리아' 때 비주얼적인 부분을 많이 놓쳐서 많이 아쉬웠다. 사진 콘셉트나 비주얼적인 것들이 너무 아쉽더라. 몸 관리도 못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엔 팬들과 대중분들이 봤을 때도 좋아할 만하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치지 않기 위해 운동도 열심히 했다. 매일 나가서 운동했던 것 같다. 그랬더니 안 다치더라. 관리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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