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화사 "1년 5개월 동안 음악적으로 방황, 쓰라렸다" |
| 2021. 11.24(수) 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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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마무 화사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솔로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화사의 두 번째 싱글 앨범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오후 1시에 진행됐다. 화사의 솔로 컴백은 지난해 6월 발매된 미니 1집 '마리아(Maria)' 이후 1년 5개월 만이다. 이날 화사는 "1년 5개월 동안 뭐랄까. 많이 못 즐겼던 것 같다. 이전의 화사와 지금의 화사가 성장을 이루고 있는 시기여서 방황을 많이 했다. 음악적으로 좀 더 성장을 하기 위한 쓰라림이 있었다. 고민이 되게 길었고, 무거웠다"고 고백했다. 이번 앨범 관전 포인트에 대해서는 "안무적으로, 댄스적으로 정말 수많은 시간을 연습에 매진했다. 댄서분들과 다 함께 연습을 하는 시간들이 뭔가 저를 일으켜 세워주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너무 중요한 시간이었다"라며 "이 노래를 좀 더 멋지게 부각시켜주는 건 아무래도 댄서들과 함께 하는 안무 부분인 것 같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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