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 모니카 '팝핀' 논란에 "빨리 해결되길 바라" [TD#]
2021. 11.24(수) 12:43
팝핀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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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댄서 팝핀현준이 모니카 '팝핀' 논란에 입을 열었다.

팝핀현준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을 통해 팝핀현준은 "지금 예능에서 '팝핑'을 '팝핀'으로 말해서 난리가 났다고 하더라. 정식 명칭은 '팝핑'이 맞다. 닉네임은 내가 정할 수 있지만, 춤 장르로 정확하게 이야기하려면 '팝핑'이 맞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빨리 이 논란이 해결되길 바란다. 댄서 분들 파이팅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팝핀현준은 조커 분장을 한 채 춤추는 영상을 올리며 "'팝핑', '팝핀' 다들 힘내라. 이게 뭐라고"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모니카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팝을 하는 모든 동작을 '팝핑'이라고 하는데 ing에서 g를 빼서 '팝핀'이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일부 댄서들은 모니카의 설명이 잘못됐다며 SNS를 통해 일제히 지적에 나서 논란이 일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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