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구하라, 오늘(24일) 사망 2주기…여전히 그리운 얼굴 |
| 2021. 11.24(수) 07:58 |
| ||||
![]() |
| 故 구하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지난 2008년 카라 멤버로 데뷔한 구하라는 '프리티 걸(Pretty Girl)', '허니(Honey)', '스텝(STEP)', '루팡(Lupin)', '맘마미아', '미스터'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구하라는 KBS2 '청춘불패', SBS '주먹쥐고 소림사',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등 예능에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TV에서 보였던 밝은 모습과 달리, 구하라는 생전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를 사랑했던 팬들은 변함없는 그리움을 드러내며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