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어느덧 데뷔 7년 차, 여전히 파워풀하고 강해" |
| 2021. 11.19(금)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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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타엑스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새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몬스타엑스(형원 주헌 기현 민혁 아이엠)의 새 미니앨범 '노 리밋(No Limit)'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가 19일 오전 11시 진행됐다. 이날 '노 리밋에 대해 기현은 "뜻 그대로 어떤 상황이 주어져도 한계가 없는 몬스타엑스의 무한 가능성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은 타이틀이다. 한계가 없지만, 우리만의 색으로 우리의 길을 간다는, 저희의 고집이자 무한 경쟁에서 오히려 더 빛나는 저희의 정체성을 담은 앨범이다"고 밝혔다. 앨범의 감상 포인트에 대해 민혁은 "어느덧 데뷔 7년 차가 됐다. 순식간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몬스타엑스의 시그니처인 에너제틱하고, 파워풀하고, 역동성을 또 한 번 선보인 게 포인트이지 않나 싶다. 연차가 지나면 지날수록 어떻게 보면 여유로운 곡을 할 수도 있지만, 또 한 번 타이틀곡에 힘을 실으며 여전히 강한 느낌을 심어줄 수 있는 게 포인트다. 7곡 전곡을 순서대로 들으면 말 그대로 한계를 뛰어넘는 몬스타엑스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엠은 "앨범에 멤버들의 참여도가 굉장히 높다는 게 특별하다. 네 가지 버전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는데, 콘셉트부터 의상 등 모든 걸 멤버들이 참여해서 만든 만큼 저희의 애정이 듬뿍 들어간 앨범이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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