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가수' 이솔로몬·김유하 맹활약, 마스터 총점 1위 등극 [TV온에어] |
| 2021. 11.19(금)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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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가수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민가수' 김동현, 이솔로몬, 김유하, 박광선, 임지수로 구성된 숯 속의 진주들 팀이 마스터 총점 1위에 올랐다. 18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 7회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라운드 '국민 콘서트'가 펼쳐졌다. 이날 세 번째 주자로는 본선 2차 1위를 기록한 김동현이 구성한 '숯 속의 진주들'이 등장했다. 숯 속의 진주들은 대장 김동현을 비롯해 이솔로몬, 김유하, 박광선, 임지수로 구성됐다. 먼저 김동현, 박광선, 이솔로몬이 나서 컨츄리 꼬꼬의 '오! 해피(Oh! Happy)'로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이어 이솔로몬이 '호랑나비'로 잔망미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방출했고, 박광선과 임지수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이의 꿈'으로 폭풍 가창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또 김동현과 이솔로몬은 부활의 '사랑이란건'으로 풍부한 감성을 한껏 발산, 관객들과 마스터들에게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7살 김유하는 홀로 등장해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을 한치의 흐트러짐없는 고음과 무대 장악력으로 꾸미며, 큰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끝으로 다섯 명은 코요태의 '순정'으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무대 후, 신지와 백지영은 김유하의 안정된 가창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김범수는 매번 의심의 눈초리로 지켜봤던 이솔로몬에 대해 "더 이상 의심하지 않겠다. 정말 잘한다"고 칭찬했다. 점수 결과, 숯 속의 진주들은 12명의 마스터들 중 6명에게 100점을 받으며, 총 1158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숯 속의 진주들이 무쌍마초 팀을 제치고 마스터 총점 1등으로 올라섰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국민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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