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가수' 이병찬 등 진수병찬 팀, 눈 뗄 수 없는 화려한 무대 '박수갈채' |
| 2021. 11.18(목) 2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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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가수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민가수' 이병찬, 유슬기, 박민호, 류영채, 임지민으로 구성된 진수병찬 팀이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18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 7회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라운드 '국민 콘서트'가 펼쳐졌다. 이날 진수병찬 팀은 이병찬, 유슬기, 박민호가 먼저 나서 그룹 엑소(EXO)의 '마마(MAMA)'로 남성미 넘치는 무대를 꾸미며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류영채의 단독 댄스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류영채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출중한 댄스 실력을 바탕으로 무대를 꽉 채우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올렸다. 이뿐만이 아니다. 임지민까지 등장해 절도 있는 '붐바야'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유슬기의 호소력 짙은 '아라비안 나이트' 무대가 그려졌고, 이어 이병찬이 정승환의 '너였다면'으로 애절한 음색과 풍부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무대를 꾸몄다. 진수병찬 팀은 마지막곡으로 조용필의 '나는 너 좋아'를 선곡, 다섯 명이 모두 나서 각 파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고, 객석에서는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진수병찬 팀은 마스터들에게 970점(1200점 만점)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국민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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