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원♥배다해, 결혼 소감 "참 마법 같은 한 해" [TD#] |
| 2021. 11.17(수)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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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원, 배다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페퍼톤스 이장원과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장원은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해의 나는 오랜만에 공연을 할 수 있게 됐고, 누군가의 배필이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미 감사하기만 한 많은 분의 분에 넘치는 축복도 받았다. 참 마법 같은 한 해였다. 기쁨과 감사 꼭꼭 눌러 담아 내년에도 즐거움 많이 전파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배다해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 잘 마무리했다. 쉽지 않은 발걸음, 그리고 마음으로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마음에 모두 담았다. 두고두고 베풀며 살아가겠다. 많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5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사회는 하석진이 맡았으며, 축사는 유희열이 담당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장원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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