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MAMA' 김현수 본부장 "미국 시장 진출 계획, 입지 공고히 해나갈 것" |
| 2021. 11.16(화)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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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 본부장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2021 MAMA' 김현수 본부장이 새로운 계획을 밝혔다. '2021 MAMA(Mnet ASIAN MUSIC AWARDS)'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 L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CJ ENM 음악콘텐츠본부 김현수 본부장, 컨벤션사업국 김동현 국장, Mnet 박찬욱 CP가 참여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현수 본부장은 변화된 'MAMA'에 대해 "아시아 거점 및 인접 지역 개최 이후 미국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글로벌 최고 K-POP 시상식의 도전이다. 향후 입지를 공고히 해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어 "영화, 드라마 등 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분야의 라인업을 섭외해 글로벌 1524 세대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라며 "콘셉트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차별화된 연출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MAMA'는 K-POP 시상식으로서 새로운 시도들을 진행해오며 레전드를 만들어오고 있다. K-POP 시상식 최초 글로벌 개최, MAMA WEEK 진행 등 색다른 도전들로 K-POP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음악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하나로 만드는 세계 최고의 K-POP 음악 시상식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상식 전체를 아우르는 콘셉트는 'MAKE SOME NOISE'다.K-POP이라는 언어를 통해 국가, 인종, 세대의 벽을 넘어 편견 없이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전 세계가 더 큰 하나가 되는 강력한 음악의 힘을 경험하게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N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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