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갑질 논란 일단락 "작가와 오해 풀어" [TD#]
2021. 11.15(월) 10:34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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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지훈이 박계형 작가와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다.

이지훈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번 말씀드렸다시피 누구에게도 피해가 가길 원치 않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해당 글을 통해 이지훈은 "작가님에게 제가 먼저 연락을 드렸다. 작가님과 제 사이에 이상한 오해가 있었다. 작가님께서 왜 저를 오해하고 계셨는지 알게 됐다. 저도 작가님을 왜 오해했는지 알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오해를 다 풀고 말씀을 다 나눴다. 진심을 담은 응원과 화해의 대화도 했다"라며 "작가님과 잘 지내고 있다. 모든 것이 다 오해해서 생긴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지훈은 IHQ 새 월화드라마 '스폰서' 촬영 현장에서 갑질을 벌였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특히 그는 해당 논란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감독, 작가와 나눈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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