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이일화에 열애 사실 발각 위기 [T-데이] |
| 2021. 11.13(토) 1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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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와 아가씨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신사와 아가씨' 배우 이세희가 열애 사실이 발각될 위기에 처한다.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 측은 13일 박단단(이세희), 애나 킴(이일화)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박단단과 이영국(지현우)이 연애를 시작해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겼다. 그러나 그가 이영국네 입주 운전기사였던 박수철(이종원)의 딸이라는 사실을 조사라(박하나)와 왕대란(차화연)이 알게 되면서 또 다른 위기에 봉착했다. 이런 가운데,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박단단과 예리한 눈빛의 애나 킴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정곡을 찌르는 애나 킴의 질문에 놀라 토끼 눈이 된 박단단은 어찌할 바 몰라한다. 그런가 하면 공개된 사진 속 박단단은 이내 쑥스러운 듯 두 손으로 볼을 감싸 쥐고 있어 과연 그녀가 얼굴까지 붉힌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반면 애나 킴은 그저 딸의 모습이 귀여운 듯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기도.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 모두 얼굴에 웃음이 가득해 과연 이들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늦은 시간 몰래 나갔다 들어온 박단단을 애나 킴이 우연히 포착하게 된다. 과연 박단단을 당황하게 만든 애나 킴의 질문은 무엇일지, 두 사람이 나눌 대화를 주목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날 저녁 7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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