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 시윤 "윤종신 대표, 열정·초심 잊지 말라고 조언" |
| 2021. 11.10(수) 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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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빌리(Billlie) 시윤이 윤종신 대표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빌리(시윤, 츠키, 수현, 하람, 문수아, 하루나)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 챕터 원(the Billage of perception : chapter on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의 진행은 방송인 박슬기가 맡았다. 이날 문수아는 그룹명을 빌리로 정한 이유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내면의 자아, 우리들의 B-side를 표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앞으로 곳곳에 수많은 빌리들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수 있는 팀이 될 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윤은 윤종신 대표가 진심 어린 조언을 해줬다며 "저희가 갖고 있는 열정과 초심을 잃지 말하더라. 또한 무대를 할 때 즐기라고 하셨다. 잊지 않고 열심히 노력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시윤, 츠키, 수현, 하람, 문수아, 하루나로 구성된 빌리는 미스틱스토리의 첫 번째 K-POP 프로젝트로, 미스틱만의 독창적인 아티스트 인큐베이션 시스템인 MYSTIC Incubation Camp를 통해 제작된 글로벌향 아이돌 그룹이다. 'the Billage of perception : chapter one'은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유니크한 세계관은 물론 국내외 톱 프로듀서들과 안무레이블 원밀리언댄스스튜디오와의 협업으로 음악, 가창, 랩, 퍼포먼스 등 다각적으로 완성도를 높인 앨범이다. 무엇보다 미스틱스토리의 대표 프로듀서인 윤종신 표 걸그룹이 어떤 음악과 무대로 대중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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