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테나 측 "미주 전속계약? 확정된 바 없어" [공식입장] |
| 2021. 11.10(수)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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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안테나 측이 그룹 러블리즈 미주 영입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안테나 측은 10일 티브이데일리에 "미주와 최근 만난 건 사실이다. 다만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한 미주는 현재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일 "오랜 기간 심도 있는 논의와 숙고를 거쳐 러블리즈 멤버 7인은 새로운 자리에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기로 결정했으며, 당사는 멤버들의 뜻을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는 최근 유재석 영입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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