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코로나19 음성 판정 [공식입장 전문]
2021. 11.10(수) 11:06
이지훈, 아야네
이지훈, 아야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이틀 전 이지훈 비공개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임창정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축가 이후 자리에 잠시 머문 후 이동한 걸로 확인됐다. 식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했고, 축가 이후 잠시 자리에 머무른 뒤 이동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예식은 가족 지인들만 참석하여 비공개로 진행됐다. 개인 칸막이, 백신 접종 확인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가족들과 하객 분들께 방역 지침에 따라 안내 중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용 전달받은 즉시 이지훈, 아야네, 측근에서 결혼식을 도왔던 다섯 명의 매니저들도 전날 오후 검사를 받았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추가 확진자는 없는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지훈 결혼식에 참석했던 임창정은 지난 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하 이지훈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이지훈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8일 이지훈 아티스트의 비공개 결혼식에서 가수 임창정님의 축가 이후 9일 코로나 확진을 받았습니다. 축가 이후 자리에 잠시 머문후 이동 한걸로 확인 하였습니다. 식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였고 축가 이후 잠시 자리에 머무르고 이동한 걸로 확인하였습니다.

이번 예식은 가족 지인들만 참석하여 비공개로 진행되었고 개인 칸막이, 백신 접종확인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습니다 가족들과 하객 분들께 방역 지침에 따라 안내 중에 있습니다.

내용 전달받은 즉시 이지훈 아티스트와 아내 그리고 측근에서 결혼식을 도왔던 5명의 매니저 들도 9일 오후 검사를 받았고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제 추가 확진 자는 없는 상태입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주피터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아야네 | 이지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