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2AM 이창민 "MV 출연해준 이준호, 앞으로 종신계약" |
| 2021. 11.09(화) 1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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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2AM 이창민이 이준호를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Live on Air)' 코너에는 2AM(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슬옹은 이준호를 직접 섭외했다며 "살면서 부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는데 뮤직비디오 출연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랬더니 당연히 하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를 들은 이창민은 "처음이 힘들지 두세 번째는 무조건 해야 된다. 앞으로는 종신 계약이다"라고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자 DJ 김신영은 "나도 부탁을 잘 안 하는 편이다. 기다려라"라고 밝혔다. 2AM은 지난 1일 새 미니앨범 '발라드 21 가을/겨울(Ballad 21 F/W)'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웠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김소현과 이준호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첫 번째 타이틀곡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는 '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의 프로듀서 방시혁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두 번째 타이틀곡 '잘 가라니'는 박진영의 자작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갑자기 이별을 통보받는 순간의 복잡한 마음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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