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니스’ 한효주, 감염병 실체 밝힐까
2021. 11.05(금) 23:4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해피니스‘ 한효주가 광견병에 가까운 감염병과 직면했다.

5일 밤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해피니스‘(극본 한상운 연출 안길호) 첫 방송 1회에서는 경찰특공대 소속 윤새봄(한효주)의 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새봄은 경찰특공대 내부에서 감염병이 발생하면서, 한태석(조우진) 중령에 의해 밀실로 끌려가 감시를 받게 됐다.

새봄은 감염병 확진을 받은 인물과 대화를 나눴고, 그 순간 남자가 갑작스레 광견병을 앓는 이마냥 돌변해 이를 드러내고 새봄을 물어뜯으려 했다.

새봄은 감염병의 심각성을 짐작하고, 자신을 어디선가 지켜보는 한태석과 딜을 시도하려 입을 뗐다. 스릴의 시작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해피니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한효주 | 해피니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