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메가엑스, 19일 데뷔 후 첫 팬미팅 개최 |
| 2021. 11.05(금) 1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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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가엑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첫 번째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스페이어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가 오는 19일 오후 8시 첫 번째 온‧오프라인 팬미팅 '프레젠트(PRESENT)'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6월 가요계에 데뷔해 첫 번째 미니앨범 '바모스(VAMOS)', 첫 번째 싱글 앨범 '왓츠 고잉 온(WHAT'S GOIN' ON)'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오메가엑스는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오메가엑스만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는 물론,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미발표 곡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팬미팅인 만큼 글로벌 팬들과 한층 가깝고 다채로운 소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메가엑스는 최근 '2021 서울국제뮤직페어', '2021 아시아송 페스티벌', '월드 이즈 원(World is One) 2021 콘서트' 등 대형 K팝 페스티벌 무대에 연달아 오르며 탈신인급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오메가엑스의 첫 번째 온‧오프라인 팬미팅 티켓 구매는 오는 8일부터 가능하다. 세부 정보는 오메가엑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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