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밤' 정인선 "캐릭터들의 케미 주목, 공감 느낄 수 있을 것" |
| 2021. 11.03(수) 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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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너의 밤' 배우 정인선이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SBS 새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극본 유소원·연출 안지숙, 이하 '너의 밤') 측은 3일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너의 밤'은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신분 위장 입주 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정인선은 극 중 사건·사고에 휘말려 아이돌 밴드 루나의 숙소에 위장 취업하게 된 인윤주 역을 맡았다. 그는 '너의 밤' 관전 포인트에 대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저마다 뚜렷한 개성과 매력이 존재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꾸며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캐릭터들의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케미스트리를 주목하면 드라마를 더욱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각 인물들이 전혀 다른 삶을 살아왔지만, 이들이 함께 지내며 서로를 이해해나가는 과정을 집중해서 본다면 유쾌함과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영은 성공 가도만을 달려오던 월드스타 아이돌 밴드 루나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 프로듀서인 윤태인 역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그는 관전 포인트를 '세트메뉴'라고 밝히며 "작품 속에서 여러 가지 상황들과 캐릭터 개개인의 감정들이 풍부하게 잘 어우러져 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곡이 정말 좋고, 밴드 멤버들이 음악을 정말 잘한다"면서 "곧 드라마를 통해 공개되는 밴드 루나의 곡들을 들어보면 '소름'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꼽은 이유를 더 잘 알게 될 거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실과 작품을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실력'과 '케미'를 가지고 있는 '너의 밤이 되어줄게' 팀이 만나 과연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모인다. 오는 7일 밤 11시 5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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