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양미경, 한다감 불륜 의심 “너 내 딸 아냐” |
| 2021. 11.01(월) 2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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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양미경이 한다감의 불륜을 의심했다. 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21회에서는 워킹맘 등장인물 서초희(한다감)의 일상사 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초희 친모 오장금(양미경)이 쓰러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초희는 뒤늦게 연락을 받고 얼른 병원으로 발길을 돌렸다. 오장금은 검사도 제대로 받지 않겠다며, 자리를 털고 일어나려 했다. 초희의 불륜을 의심하고 있는 장금은 “왜 초희한테 연락을 하고 그러냐”라며 소리를 질렀다. 마침 초희가 달려왔지만, 장금은 “넌 내 딸 아니다”라며 초희를 외면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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