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틱 첫 걸그룹 빌리, 세계관 어떨까 |
| 2021. 10.30(토) 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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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틱스토리 첫 걸 그룹 빌리(Billlie)의 탄생이 기대를 모은다. 할로윈 시즌인 지난 29일 밤 11시 11분, 빌리(시윤·츠키·수현·하람·문수아·하루나)는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세계관 티저인 'Bi11lie trailer(빌리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Bi11lie trailer' 영상은 신비로운 분위기의 배경 음악과 함께 '11'이라는 숫자로 시작한다. 영상 속에서 같은 옷을 입은 빌리 멤버들은 나무가 울창한 숲 속을 헤매거나 의문의 집 앞에 모여 있다. 특히 "여름이 끝나가는 어느 열 한 번째 날에 있었던 어떤 무서운 침입자에 대한 얘기. 열한 번의 종이 울리는 보라빛 비가 내리는 한낮에 그 크고 이상한 사람이 나타나서 세상 저편으로 우리 중 하나를 데려간다는 비밀을"이라는 자막은 기대감을 높인다. '크고 이상한 사람'으로 종이 가면을 쓴 존재가 등장해 빌리의 세계관을 향한 궁금증도 증폭된다. 이와 관련된 더 많은 힌트는 오는 11월 2일 밤 11시 11분에 공개될 'Bi11lie' chapter on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속에는 이를 예고하는 '2021.11.02 11:11PM KST'라는 문구가 엔딩으로 담겼다. 빌리는 '콘텐츠 명가' 미스틱스토리에서 처음으로 론칭하는 6인조 걸그룹으로 오는 11월 10일 데뷔한다. 실력, 매력, 비주얼을 겸비한 6명의 멤버들은 앞서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와 협업한 완전체 및 유닛 퍼포먼스 영상과 라이브 클립, 팬송 리릭 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기도 했다. 빌리는 정식 데뷔 전까지 세계관 티저를 비롯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선보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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