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철민→고온 출발, 한아름컴퍼니 계약 [공식입장] |
| 2021. 10.29(금) 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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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백철민, 고온으로 새 발걸음을 내딛는다. 29일 한아름컴퍼니는 "배우 백철민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배우가 활동명을 고온으로 변경해 이름의 뜻처럼 열심으로 연기 활동을 한다는 포부를 전달했다. 소속사는 향후 영화,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던 고온의 연기 활동을 전폭 지지한다는 방침이다. 고온은 지난 2014년 SBS '비밀의 문'으로 데뷔해 MBC '킬미, 힐미', JTBC '솔로몬의 위증', KBS '안단테' 등에 출연했으며, 이후 영화 '미쓰 와이프', 연극 '맨 프롬 어스'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했다. 특히 고온은 지난 2017년 KBS '마녀의 법정'에서 배우 허성태의 뺨을 내리치는 유아독존 재벌 3세 안태규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아름컴퍼니에는 배우 허성태 등이 소속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한아름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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