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솔로 가수로 2년, 음악적 방향성 확실해졌다"
2021. 10.29(금) 11:52
전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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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전소미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전소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엑스오엑스오(XOXO)'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9일 오전 11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전소미는 어느덧 솔로 데뷔 후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지난 시간의 소회에 대해 "벌써 2년이 흘렀나 싶다. 지난 시간에 제가 뭘 했는지 잘 기억은 안 나고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음악적인 거에서는 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제 조금 안거 같고, 제 목소리가 어떤 노래와 어울리는지는 배워 나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전소미는 대중들에게 솔로 가수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각인시키길 바랐다. 그는 "솔리 자리를 이번 앨범을 통해 조금 더 굳히고 싶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 줬으면 좋겠다. 대중들의 사랑 좋아한다.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바랐다.

전소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엑스오엑스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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