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미 "'덤덤' 챌린지 잘 돼 부담, 새 챌린지 YGX 리정과 하고파" |
| 2021. 10.29(금)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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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미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전소미가 새로운 챌린지를 준비했다. 함께 하고 싶은 동료로는 YGX 댄서 리정을 꼽았다. 전소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엑스오엑스오’(XOXO)'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9일 오전 11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엑스오엑스오'는 곡의 시작과 동시에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 전소미의 청명한 보이스톤이 인상적인 팝 장르의 노래다. 제목인 '엑스오엑스오'는 편지나 메시지의 마지막에 '사랑을 담아'라는 의미를 담아 덧붙이는 관용적 표현을 의미한다. 이번 곡의 포인트 안무에 대해서는 전소미는 "손으로 하트를 이용한 동작이다. 이번에는 많은 분들이 따라 할 수 있도록 메인 안무를 쉽게 해봤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데 솔직히 살짝 부담감은 있다. '덤덤(DUMB DUMB) 챌린지'가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부담감은 있지만, 많은 분들이 쉽게 따라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하트 챌린지'를 함께 하고 싶은 연예인에 대해서는 "요즘 핫하고, 저의 친한 친구이자 친한 언니인 YGX의 리정 언니와 첫 순서로 챌린지를 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싶다"고 바랐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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