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비 "용감한 형제와 자주 통화, 다양한 조언 큰 도움" [인터뷰 맛보기] |
| 2021. 10.28(목) 17:58 |
| ||||
![]() |
| 다크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다크비(DKB)가 소속사 대표 용감한 형제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다크비(이찬, D1, 테오,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는 최근 서울 강서구 마곡동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첫 번째 싱글 앨범 '롤러코스터(Rollercoaster)'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다크비는 소속사 대표 용감한 형제에 대해 "대표님과 자주 통화를 하는 편이다. 이번 컴백을 앞두고 전화가 왔다. 대표님이 '열심히 해라. 이번에는 잘 될 것 같다'라고 하셨다. 정말 큰 힘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평소 격려를 많이 해주시는데 전과 달랐던 부분도 존재했다. 이제 2년 차가 됐으니 노련해야 된다고 하시더라. 대중분들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주춤하면 안 될 때라고 강조하셨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다크비는 용감한 형제가 앨범 작업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며 "보컬뿐만 아니라 안무적인 면에서도 피드백을 바로 해주신다. 디테일하게 말씀해주셔서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롤러코스터'는 다크비가 4부작 시리즈 마무리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싱글 앨범이다. 컴백 전 콘셉트 트레일러, 포토 티저, 뮤비 티저 등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 공개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멤버들의 감성을 예고한 바 있다. 싱글 1집 타이틀곡 '왜 만나(Rollercoaster)'는 멜로디컬한 사운드와 묵직한 808 베이스가 매력적인 힙합 R&B 장르의 곡으로, 연인 사이의 갈등, 계속 반복되기만 하는 사랑의 아픔을 롤러코스터를 타는 심정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