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윤지성 "드라마 첫 출연, 선배들 덕분에 재밌게 촬영 중"
2021. 10.28(목) 14:13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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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겸 배우 윤지성이 드라마 출연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서는 새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극본 유소원·연출 안지숙) 주연 배우 정인선, 이준영, 장동주, 윤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사짜 입주 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인선과 이준영을 비롯해 장동주, 김종현 등이 출연 소식을 전하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방송 전부터 동남아 시장과 미국, 남미, 유럽 지역 프로덕션과 방영 계약을 맺어 글로벌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개성 만점 캐릭터의 향연과 이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줄 탄탄한 스토리로 팬들의 마음을 훔칠 준비를 마쳤다.

더불어 잠들어 있는 연애 세포를 깨우는 로맨스와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있는 풋풋한 청춘들의 성장기는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줄 예정이다.

이에 대해 윤지성은 "드라마 출연을 처음이다. 현장에서 선배들이 워낙 잘 챙겨주신다. 많이 알려주셔서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라며 "지금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홍보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정인선은 '너의 밤이 되어줄게'가 치유 로맨스라며 "코미디가 조금 센 편이다. 월요일 시작하기에 앞서 힐링받고 가셨으면 좋겠다. 회당 70분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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