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X장기용 '지헤중', 믿고 볼 수밖에 없는 이유 |
| 2021. 10.26(화)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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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헤중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지헤중'이 명품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극본 제인·연출 이길복, 이하 '지헤중') 측은 26일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지헤중'은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쓴 이별 액츄얼리이다. 송혜교(하영은), 장기용(윤재국)의 역대급 멜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많은 예비 시청자들이 '지헤중'에서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 못지않게 주목하는 것이 있다.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치솟는 명품 제작진의 만남이다. 제인 작가는 데뷔작 '미스티'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흡인력 있는 스토리 라인과 쫀쫀한 전개, 섬세한 심리 묘사는 수많은 팬을 양성하기도 했다. 이에 제인 작가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길복 감독의 연출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그는 '자이언트', '별에서 온 그대', '배가본드' 등 20여 년 간 촬영 감독으로 활약하며 눈부신 영상미를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낭만닥터 김사부2' 공동 연출을 맡아 연출력까지 입증했다. 이길복 감독이야말로 올해 기대작 '지헤중'에 가장 완벽한 연출자라는 반응이다. 여기에 '미스티', '부부의 세계' 등을 크리에이터한 글Line&강은경이 합류했다. 이미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그가 힘을 보탠 만큼, '지헤중'은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드라마틱하게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지헤중'은 오는 11월 12일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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