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수액 맞으며 연기 투혼
2021. 10.22(금) 20:0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남궁민이 수액을 맞으며 연기 투혼 중이다.

남궁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링거를 맞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지혁은 이런 거 필요 없겠지?'라는 문구도 공개됐다.

남궁민은 현재 MBC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국정원 현장요원 한지혁 캐릭터로 열연 중이다. 배역을 위해 14kg 근육 등을 증량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검은 태양'은 오는 23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검은 태양 | 남궁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