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사진 도용한 투자 업체에 경고 "사칭 하지 말길" [TD#]
2021. 10.14(목) 11:54
이주빈
이주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주빈이 자신의 사진을 도용한 투자 업체에 경고했다.

이주빈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대본 리딩 사진이다. 함부로 사칭과 도용 하지 말길 바란다. 비트코인, 주식, 투자 안 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빈의 대본 인증 사진을 합성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해당 투자 업체는 이주빈이 자신들의 업체를 통해 투자 수익을 얻었다고 거짓 정보를 덧붙이기도 했다.

지난 2017년 SBS 드라마 '귓속말'로 데뷔한 이주빈은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트랩', '멜로가 체질', '조선로코 - 녹두전'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녹여 소화해 이목을 끌었다.

이주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종이의 집'에 출연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주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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