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챈슬러 "5년 만에 발매하게 된 두 번째 정규, 영원히 기억될 순간" |
| 2021. 10.13(수) 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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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챈슬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챈슬러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챈슬러의 두 번째 정규 앨범 'Chancellor(챈슬러)'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1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5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하게 된 챈슬러는 "영원히 기억될 순간이다. 5년 동안 저의 피와 땀이 녹아 있는 앨범이다. 그만큼 모든 과정에서 잊지 못할 순간이었다. 덕분에 발매날이 더욱 특별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트랙 하나하나 심혈을 기울였다. 무엇보다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라며 "새로운 회사에 들어오고 내는 첫 번째 앨범이다. 빛을 볼 수 있게 돼 너무 기분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자신의 이름을 앞세운 두 번째 정규 앨범 'Chancellor'는 챈슬러의 진화된 R&B 감성과 음색에 최적화된 보컬 능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9곡 모두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을 도맡으며 다양한 장르와 색깔을 선보인다. 특히 챈슬러는 최상의 퀄리티를 위해 5년의 시간을 쏟았다. 톱클래스 아이돌, 감성 뮤지션 등을 총망라한 여러 협업과 성과 등으로 프로듀서로서 챈슬러의 감각은 이미 검증됐기에 벌써부터 많은 리스너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커넥트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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