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에스파 카리나 "윈터, 안무 습득력 제일 빠른 편" |
| 2021. 10.13(수) 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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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요광장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요광장'에서 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가 원터의 안무 습득력을 칭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입덕의 광장'에서는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정은지는 "'Savage' 뮤직비디오가 한 편의 판타지 영화 같았다. 안무가 최대 빌런 같았는데 어땠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카리나는 "'넥스트 레벨' 끝나자마자 준비했다. 근데 진짜 힘들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기본 준비 자세가 스쿼트다"라며 "안무 습득력은 윈터가 제일 빠른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DJ 정은지는 "원터는 코어가 정말 탄탄한 것 같다"라고 칭찬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스파는 지난 5일 첫 정규앨범 '새비지(Savage)'를 발매했다. 이번 신보는 에스파가 지난 11월 싱글 '블랙 맘바(Black Mamba)'로 데뷔한 이후 처음 발매하는 피지컬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Savage'를 비롯해 에스파 세계관 스토리를 담은 '아이너지(ænergy)', 파워풀한 댄스곡 '아윌 메이크 유 크라이(I'll Make You Cry)',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예삐 예삐', 댄스곡 '아이코닉(ICONIC)', 서정적인 멜로디의 팝 곡 '자각몽' 등 총 6곡으로 구성됐다. 특히 'Savage'는 공개 직후부터 현재까지 멜론을 비롯해 지니, 벅스, 플로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교보문고, 가온 리테일 앨범 차트 등 각종 음반 차트에서도 일간은 물론, 주간 1위를 차지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가요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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