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경이' 곽선영X백성철X조현철, 이영애와 환장 케미 예고 |
| 2021. 10.12(화) 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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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경이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경이' 배우 곽선영, 백성철, 조현철이 개성 넘치는 활약을 예고한다. JTBC 새 주말드라마 '구경이'(극본 성초이·연출 이정흠) 측은 12일 나제희(곽선영), 산타(백성철), 오경수(조현철)의 스틸을 공개했다. '구경이'는 게임도 수사도 렉 걸리면 못 참는 방구석 의심러 구경이(이영애)의 하드보일드 코믹 추적극이다. 차원이 다른 독특한 재미의 장르물을 예고하며 안방극장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곽선영, 백성철, 조현철이 '구경이'의 재미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들은 이영애와 함께 의문의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보험조사 팀으로 움직이게 된다. 먼저 곽선영은 방구석에 틀어박힌 구경이에게 일거리를 주는 NT생명 조사팀장 나제희로 변신한다. 구경이의 똘끼는 자신만이 감당할 수 있는 것이라 여기며, 구경이를 옆에서 제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백성철은 구경이가 직접 조수로 발탁한 산타 역을 맡는다. 조현철은 NT생명 조사관 오경수 역을 연기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D.P'에서 탈영병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조현철은 '구경이'에서 전혀 다른 능청스럽고 유쾌한 매력의 오경수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세 명의 팀원에 이어, 이영애는 노란 트레이닝복에 트렌치 코트를 입은 범상치 않은 모습으로 '구경이 팀' 끝판왕 포스를 발산한다. 팀원들이 무엇을 하든 혼자 술병을 든 채 음미하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이들이 어떻게 하나의 팀이 될지 궁금하게 한다. 오는 30일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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