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생돌' 이창선·방태훈·이재준·정현우, 태일 앞에서 블락비 '베리굿' 완벽 소화 |
| 2021. 10.07(목) 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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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돌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야생돌' 이창선, 방태훈, 이재준, 정현우가 완벽한 '베리굿' 무대를 꾸몄다. 7일 밤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이하 '야생돌')' 4회에서는 지원자들의 K팝 커버 댄스 미션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지원자들은 새 프로로 등장한 2PM 준케이, 틴탑 니엘, 블락비 태일과 '야생돌' 보컬 프로 및 MC를 맡고 있는 김성규의 지도 아래 K팝 커버 댄스 미션을 수행했다. 지원자들이 4명씩 모여 총 4팀을 만든 가운데, B팀인 이창선, 방태훈, 이재준, 정현우는 원곡자 태일 앞에서 블락비의 '베리굿(Very Good)'을 소화했다. 얼굴을 물을 붓는 퍼포먼스로 시작한 B팀은 이내 자신들의 끼를 한껏 발산하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압도적인 표정부터 칼군무까지 어느 것 하나 손색없는 무대였다.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준 B팀에 대해 준케이는 "진짜 신난다"라며 즐거워했고, 태일은 "너무 멋있다"라고 극찬했다. 김성규는 "이 팀은 리더가 잘 이끄는 게 보였다. 보는 내내 신났다"면서도, "다만 좀 아쉬웠던 건, 앞에서 춤출 때 시선을 밑에 보는 게 아쉬웠다"라고 애정 어린 충고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야생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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